[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600일을 축하했다.
25일 새벽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서호 진짜 많이컸다... 새록새록 600일 #민들레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어난 순간부터 600일이 되는 동안의 성장 과정이다.
귀여운 서호는 그 사이 폭풍성장했다. 귀여운 서호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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