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톤 최병찬이 맨즈헬스 코리아 2월호 커버 모델을 장식했다. 데뷔 후 매거진 첫 단독 커버이다.
빅톤 최병찬이 맨즈헬스 코리아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 1월 18일에 발표한 세번째 싱글‘Chronograph(크로노그래프)’ 컴백과 SBS 드라마 '사내맞선' 준비로 바쁜 나날을 빅톤 최병찬이 '맨즈헬스' 코리아 커버를 위해 꾸준히 운동해서 만든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빅톤 최병찬과 함께 한 맨즈헬스 코리아 화보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섹시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발렌타인 맨’이라는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아침에 갓 일어난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과 더불어 연인과의 데이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여기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그의 탄탄한 몸매가 어우러져 소년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매력을 선보였다. 큰 키에 모델 못지 않은 비율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그동안 맨즈헬스 코리아에서 볼 수 없었던 패셔너블한 화보가 완성되었다.
빅톤 최병찬은 맨즈헬스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첫 매거진 단독 커버 촬영에 대한 설렘을 보여주었다. KBS2 드라마 '연모'를 준비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한 운동과 식단 관리, 드라마 노출씬을 위해 6개월 동안 바나나와 닭가슴살만 먹었다는 근성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또한 애기뱃살이라는 별명에서 탈피하고자 매일 복근 운동을 200~500개씩 했다는 이야기와 바나나 한개와 닭가슴살 2개씩 하루에 3끼를 먹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는 말을 전했다. 아이돌로서 배우가 된 계기를 비롯해 KBS2 드라마 연모 촬영 에피소드, 연기자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의 각오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빅톤 최병찬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연모'의 호위무사 김가온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가 속한 빅톤은 ‘Chronograph’는 18일 음원 발표 직후, 멜론 최신 차트와 벅스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고 아이튠즈 톱 송 차트 대만,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4개국 톱10에 진입한 데 이어, 홍콩, 말레이시아에서도 동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컴백과 동시에 호성적을 기록하며 거침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뮤직비디오 공개 3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해 화제가 되었다.
빅톤 최병찬이 생애 첫 단독 커버를 장식한 맨즈헬스 코리아 2월호는 오는 27일 전국 오프라인 및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