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가연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전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사진과 함께 "더 부들부들하고 먹고싶다면 20분! 명절 전 준비해보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가연은 올백머리를 소화하고 있다. 김가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김가연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가연은 갈비찜까지 잘하는 모습으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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