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지애 아나운서가 여전힌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날인데 어영부영 지나가버려 아쉬운 월요일. 아직 파스타 연구(?)가 끝나지 않은 남편은 오늘도 봉골레에 진심이다. 국물(?)이 잘 나왔다나?"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도착한 올리브 오일 덕분에 나는 한 것도 없는데 샐러드 맛있다는 평가를 받으니 조금 부끄럽구나. 일찌감치 부엌문 닫고, 각자 방에서 개인 플레이하며 제일 좋은 시간 보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잘생긴 아들과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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