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손연재가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6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나면 2002년으로 돌아가는 귀여운 애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손연재는 루돌프 모자를 쓰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큐티뽀짝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손연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손연재의 베이비페이스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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