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승연이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밤부터 계속 전참시 이야기가 들리네요 ㅎ 정샘물 원장과의 각별한 인연이 벌써 30년 다 되어가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리조나에서 윤준섭 포토그래퍼와 샘물 원장과 함께 작업했던 내 인생 가장 멋있었던 화보 몇 장 올려보아요 음악을 들으면 그때의 장면이 생각나듯이 사진 속에서도 그때의 이야기들이 들리네요 우리의 각별한 우정도 영원하기를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시크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여성들의 워너비에 등극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