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삼둥이와의 첫 명절을 맞이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둥아~~윷놀이 하고싶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황신영은 바닥에 삼둥이를 동그랗게 눕혀 두고 그 위에서 영상을 촬영했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세쌍둥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귀여워지는 세 쌍둥이의 근황이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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