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 인스타
헤일리 비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 아내 헤일리 비버가 한 뼘 비키니를 입고 셀카를 찍어 화제다.

26일(한국시간) 유명 모델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lazed. skin all 2022. Tell a frie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일리 비버는 살구색 비키니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한 뼘 비키니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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