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섹시한 비키니 인증샷을 찍었다.
26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옷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실내에서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치골까지 보이는 브리트니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