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원희가 늦잠을 자 멘붕에 빠졌다.
27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알람을못들을정도로 #피곤했나ㅜㅜ #남편이깨워서일어나니 #매니저는집앞에와있고 #떠날시간이이미지났고 #우당탕탕급준비_출발 #요.상.하.다했더니 #알람이'오후'6시로돼있네 #후회해도늦으리 #도로가뻥뻥뚫리길 #늦었지만메이크업헤어이쁘게해줘 #점점웃음끼가사라지는사진 #정신줄잡고살자 #오늘은특히 #나와동행하시는 #그분을 #단단히붙잡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늦잠을 자 메이크업을 하지 못한 상태로 출근 중이다. 그럼에도 예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 등에 출연 중이다. 또 김원희는 올해 초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진행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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