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린이 금손 능력을 발휘하는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찻잔에 막걸리나 따라 마실 생각하는 나. 후 적당히 하자 세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접시와 찻잔, 도마 등에 색칠을 하고 있다. 금손 능력을 발휘해 식기들을 예쁘게 꾸민 모습. 이렇게 완성된 그릇과 찻잔 등은 바로 내다 팔아도 될 정도다.
린은 그러면서도 찻잔에 막걸리를 따라 마실 생각을 하고 있다. 현실감 넘치는 린의 생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린은 최근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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