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거실서 불멍을 즐겼다.

27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 불멍 자리 잡았스. 계단에 앉아 멍 때리자 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상아가 거실 계단에 앉아 불 모양으로 일렁이는 난로를 바라보며 불멍을 즐기고 있다. 테라스에 있는 상아포차부터 거실의 불멍 포인트까지, 전원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힐링을 모두 누리는 이상아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엔 SNS를 통해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딸과 함께 방송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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