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제주 여행 중인 일상을 전했다.
27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5회차.. 어제 재완이가 어제 말에서 떨어져서 포기할 줄 알았는데 오늘도 하겠다고 .. 근데.. 하긴 하지만 무서운지 달리지는 못하게 한다.. 오늘 잘 이겨내면 좋겠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재호는 채찍을 휘두르는게 어려운 듯ㅎ 애들 운동도 시키고 허리 펴는것 때문에 시작해 봤는데 자세는 좋아지는 것 같다.. 여기 계속 살면 꾸준히 가르치고 싶지만.. 곧 현실로 돌아가야 해서 넘나 아쉽… 그나저나 재완이 괜찮아야 할텐데.. 나도 배울 계획이었으나 넘나 귀찮아서 안했는데 나도 배울 걸 후회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혜의 두 아들이 승마를 배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법 안정적인 자세로 승마를 하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은혜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드라마 '연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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