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영기가 아이들과 백화점을 찾았다.
28일 방송인이자 쇼핑몰 대표 홍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어머니가 애들 옷 사주라고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어치를 선물로 주셔서 백화점 털구왔어요. 아니 영심이맘분들 애들 옷 가격 실화에요..(?) 몇벌 안샀는데 100만원 초과…"라고 적었다.
이어 "애들은 어떤브랜드가 유행이고 그런거 잘 몰라서 그냥 자기들 맘에 드는걸로 골랐답니당 ㅋㅋㅋㅋ 그나저나 제트 올해 초등학생되니 가방샀는데 제트 몸만한데어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설명했다.
또 홍영기는 "짐이 한가득이였는데 아들램 둘이서 자기가 들어주겠다고 들어주더라구요? 쪼꼼해도 얼마나 듬직한지ㅠㅠㅠㅋㅋㅋㅋㅋ 엄마처럼 키는 안크고 마음만 커지는건 아니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영기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홍영기는 아들을 데리고 함께 백화점을 찾아 옷과 가방까지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한 모습. 아들을 위한 홍영기의 플렉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14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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