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우가 학부모가 되면서 싱숭생숭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학부모라니! 내가? 내가? 내가 뭘 할 줄 안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가 딸의 가방을 메고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딸의 어린이집 등원을 앞둔 듯 학부모라는 호칭에 어색한 마음을 드러낸 한지우다. 그의 육아 일상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올해 36세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이음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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