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불가살' 방송캡쳐
tvN '불가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권나라가 과거 기억에 혼란스러워했다.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에서는 과거의 기억에 민상운(권나라 분)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시호(공승연 분)는 전생의 기억이 떠올랐다는 민상운에 "이건 그냥 내 감인데 언니가 기억을 떠올리지 않는게 좋으거 같다. 어린 혜석 이모를 만났다고 했잖아. 그때 이모가 그랬다. 전생을 보면 안된다고 내 느낌엔 언니 전생에 무서운 일이 있는거 같다. 과거를 알게 되도 함부로 얘기하지마"라고 당부했다.

민상운은 단활(이진욱 분)에게 "기억이 돌아오는게 정말 좋은걸까요? 600년 전에도 더 오래된 기억에도 서로를 죽이려고 했는데"라며 걱정했다. 이어 단활의 손과 겹쳐진 상처에 민상운이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다. 기억속 과거의 단활은 "넌 그 작은 인간들에게 마음을 뺏겼다. 네 아이라도 되는 양. 혹시 네가 날 떠날까봐 두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민상운은 단활과 싸웠고, 다친 단활을 옥을태(이준 분)가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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