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최희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 엄마도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4개월 아기의 에너지는 진짜 엄청나요. 하루종일 놀아도 지치지도 않고 ..ㅎㅎ"라며 "점점 껌딱지가 되어가는 복이 덕에 내 영혼은 안드로메다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모두 즐거운 연휴 되셔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에게 딱 붙어 즐거워하고 있는 최희 딸과 방전된 듯 멍때리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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