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선은 사진과 함께 "기분 별로인 날도. 짜증 가득한 날도. 결국은 내 자신을 믿었더니 시간이 걸릴 뿐. 결과는 전부 해피엔딩이였다"라고 했다.
이어 "2022년 어떤 상황이든 나답게 초긍정적으로 해결하며 살긔. 모두 이번해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선은 남편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김혜선과 남편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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