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만을 위한 야식을 완성했다.

3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니베어 야식 만들어주기 - 두부김치 & 맛살 치즈 스크럼블 에그 새벽 1시. 출출하다는 남편을 위해 휘리릭 만든 야식. 끓는 물에 손두부 데치는 동안, 들기름에 김치 달달달 볶고 또 다른 팬에 맛살 넣은 스크럼블 에그 만들기. 우리집 두 남자를 다 챙기다보니 한 번에 여러 가지 요리 만드는 게 일상 입니다. 아내 손은 금손이라면서 저는 퓨전요리 전문이래요? #남편 #야식 #야식만들기 #두부김치 #들기름김치볶음 #스크럼블에그 #계란요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남편을 위해 만든 야식이 담겨 있다. 조민아의 금손 요리실력은 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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