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현숙이 LA에서 여유롭게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배우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e u later 이따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야외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반팔 티에 화려한 무늬의 청바지를 입은 윤현숙은 세련되고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LA 길거리도 사로잡은 윤현숙의 센스는 압도적이다. 나이를 잊은 동안 매력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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