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딸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태리야!! 아 나구나!! 누구닮았나 종결사진입니다. 저 돌사진이에요. 어딨나 한참 찾았는데 ㅋㅋ 태리가 앉아있네요~ 즐거운 설 명절보내시고~~ 안전운전하세요 #돌사진#딸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의 돌 사진이 담겨 있다. 아기 시절 윤주만의 모습은 딸 태리 양과 찍은 듯 꼭 빼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지난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최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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