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혜수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효주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관람하러 간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완벽한 뒤태를 뽐내며 극장도 런웨이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월 25일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명불허전',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프' 등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방임하는 사회를 향해 명징한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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