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승기는 자필로 새해인사를 남겼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기가 설 연휴를 맞이해 직접 쓴 새해인사가 담겨 있다.

해당 새해인사에서 이승기는 '2022年 설 연휴는 푸~욱 쉬시구 충전하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이승기 드림'이라고 전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집사부일체', JTBC '싱어게인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우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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