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공룡에 푹 빠진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방전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 시작인데 이미 방전된 표정..? 공룡abc 영상, 공룡 그리기, 난이도 상 3d 공룡퍼즐까지 오늘도 공룡으로 꽉채운 하루"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태블릿 PC를 보며 공룡과 관련된 콘텐츠를 보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서현진의 피곤한 눈이 눈길을 끈다.
그는 "공룡퍼즐 눈알 빠지게 맞추고 뻗은 얼른 육퇴하고 한잔 하고픈 아직 전혀 잘 생각 없는 #연휴첫날 #튼튼이 #26개월 #공룡덕후 #언제끝나나요"라는 글을 덧붙여 육아 중인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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