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림이 한복을 입고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31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Lunar New Year! #2022년잘살아보자 #2022년잘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한복을 입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어느새 부른 D라인은 한복을 입어도 감춰지지 않는다.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 설 명절. 해당 게시물에 강주은은 "혜림~~너무 곱고 예쁜 모습을 보게되서 고맙고 행복해~~우리 딸 그리고 신서방 새해엔 귀한 아들도 생기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되길 바랄께"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혜림은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강주은과 함께 출연 중이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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