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빈우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절전에는 1번(조금씩관리하면서 먹는거 조절한다 ) 으로 잘 가나 싶더니 어제부터 그분이 오셨네요. 에라모르겠다 2번 (이왕먹을꺼 기분좋게 마음껏 먹는다 ) 으로 고고띵하고 연휴끝나고부터 관리들어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일 좋아하는 금호상가에 오랜만에 활기가 넘쳐서 기분이 마이 좋았네요. 전을 열씨미 만드시는 반찬가게 사장님들도 떡집사장님들도 화이팅"이라며 "#이런게사람사는맛 #명절준비 #시장"이라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두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예쁜 이들 가족의 모습은 단란하고 예뻐 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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