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일상을 전했다.

30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전 방학 기념 재빠른 저녁식사. 요즘 홍콩은 6시 이후 식당 안에서 식사 금지이기 때문에 5시에 베이징덕 먹으러 출동. #한시간안에먹는것은빨리먹는우리에겐문제없음 #그러나먹고나서집에오니7시도안됨 #홍콩 #베이징덕 #hongkong #pekingdu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베이징덕 등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강수정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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