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비가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족 대명절이구나! 아침부터 기분 째지는 조이ㅋㅋ 니가 이렇게 웃어주면 엄마는 피곤해서 입술이 다 터져도 행복하단다,,,,,,?? ㅋㅋㅋ 우리 친구들 명절 연휴 배 터지게 보내구 #나비가쏘는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를 닮은 귀여운 아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천사 같이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를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나비는 2008년 'I love U'로 데뷔한 나비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마음이 다쳐서', '집에 안갈래' ,'잘 된 일이야' 등 수많은 스테디 곡을 탄생시키며 리스너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또한 MBC 라디오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나비는 오는 2월 7일 리메이크 음원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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