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수영이 눈 구경을 하며 설날을 보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오리 사기엔 늦었지 #happylunarnewyea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에 목도리를 두르고 테라스에 나와 눈을 구경하고 있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수영은 쌓인 눈을 손으로 모아 던지며 소녀 같은 미소를 짓고 있다. 더해 그는 눈오리 만드는 기구를 사기에는 시기가 늦었냐고 물으며 아쉬워했다.

한편 최수영은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또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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