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그램
김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시댁 식구들에게 세뱃돈을 받았다.

방송인 김준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준희는 세뱃돈이 든 봉투를 들고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사진에 "새해마다 세뱃돈 주시는 시댁 어르신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봉투에는 김준희의 시가 어르신이 김준희에게 전하는 편지가 적혀있다. '사랑하는 준희에게'로 시작하는 편지 내용에서 김준희와 시댁 식구들의 훈훈한 관계가 드러난다. 김준희 가족의 따뜻한 명절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