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정연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복 대신 생선 받은 곰돌이옷 입고- 진정한 2022년이 시작되었네요! 호랑이해 기운 듬뿍 받아 누구나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작년 말에 부상 등 여파로 고생을 좀 해서 일단 당장의 목표는 건강과 평안입니다 여러분의 새해 목표는 무엇인지도 궁금해지네요.. 마법처럼 뾰로롱 이뤄지길~! 바라봅니다"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곰돌이 옷을 입고 큐티뽀짝한 비주얼을 뽐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으로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퇴사 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