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탐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탐희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간단하게 하려고 했는데, 손 큰 건 안 고쳐지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들이 함께 해줘서 시댁, 친정 전은 끝! 시어머님이 올 설은 서로 조심하자셔서, 가지는 못하고, 내일 엄니 집앞에 비대면 탐팡잇츠 가려구요. 갈비 양념까지 끝내고! 아고..허리야 ㅎㅎ"라며 "모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설 맞이 명절 음식을 준비 중인 박탐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탐희는 깔끔하게 전을 부쳐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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