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지연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1일 오후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셀카는 눈과 코 부분만 보인다. 그럼에도 지연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하게 빛난다. 높은 콧대 또한 인상적이다.
예쁨 가득한 지연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예쁜 지연의 모습에 팬들은 찬사를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한편 지연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해 11월 15일 4년 만에 새 앨범 'Re:T-ARA'(리:티아라)를 발매했다. 그는 또한 지난해 KBS2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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