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손나은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오후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밤 9시10분 고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자신 속 손나은은 드라마 촬영 중 셀카를 남기고 있다. 손나은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세련미를 가득 드러내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려하게 빛난다. 의사 가운이 세상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손나은은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 중이다. '고스트 닥터'는 배경도 실력도 성격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빙의로 인해 영혼과 몸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