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설강화:snowdrop' 종양소감을 남겼다.
배우 정해인은 지난 1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태산, 림수혁 그리고 임수호 평생 기억하고 마음속 깊이 간직할 '설강화'. 함께한 모든 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snowdrop' 촬영현장에서 북한 군복을 입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반듯한 잘생김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강화:snowdrop'은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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