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찬우가 동생 김건우와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김찬우가 동생 김건우와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찬우가 "몸 좋으신 분? 제 동생입니다"라며 함께 운동하던 사람이 동생 김건우라고 말했다. 이에 김원희는 "예전에 항상 매니저처럼 같이 다녔다"라며 반가워했다. 김찬우가 전문가 동생의 도움을 받아 운동을 이어갔다.
김찬우는 동생이 맛집이 있다며 데려가자 "이 동네 맛집을 다 아는데 어디 맛집이 있다는거야?"라며 의아해했다. 이어 김찬우는 목적지에 도착하자 "여기가 무슨 맛집이냐"라며 화를 냈다. 동생이 등산을 시키기 위해 데려간 것. 동생은 "살찌고 나태한 걸 정말 싫어했던 사람인데 공황장애도 있고 약을 먹으니까 건강을 헤칠까봐 운동해서 옛날 체력을 찾을 수 있게"라고 산을 간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찬우는 "잠이 많이 오고 일상생활이 좀 힘들어진다. 약을 먹으면 나태해지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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