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해치지않아X스우파' 방송캡쳐
tvN '해치지않아X스우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허니제이가 리더즈와 심을 나무를 준비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는 허니제이가 나무를 준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니제이는 배고프다는 멤버들에 "내가 준비한 게 있어. 여러분 더 맛있게 밥을 먹기 위해서. 이거는 진짜 내 의견이야"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폐가 하우스에 나무를 실은 트럭이 들어왔다. 이에 리더즈가 당황했다. 효진초이는 "기사님 잘못 오셨어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허니제이가 "애들이랑 나무 심어 보고 싶어요. 나무 한번 심어놓으면 억지로 자르거나 차내지 않는 이상 계속 자라잖아요. 뭔가 의미 있을거 같아서"라며 나무를 심고 싶다고 말했던 것.

허니제이는 당황한 멤버들에 "여러분 당황하지 말고 잘 들어봐. 우리 이 집을 보면 저기만 너무 휑하잖아요. 여기 왔는데 보답하는 차원에서 저기다 나무를 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고, 너희를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었다. 나무는 10년, 20년이 지나도 계속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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