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수진이 심경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인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 생각도 안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수진이 바라보는 시야가 담겨 있다. 배수진은 고요한 풍경 속에서 복잡한 머릿속을 달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배수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공개한 바 있다. 배수진은 이 남자친구가 결혼 전 교제했던 남자친구임을 밝혔다.
또 배수진은 "내가 이혼을 했으니까 그것도 불안했고 나도 다른 남자를 만났으면 헤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공개하는 부분에 대해 걱정이 되기는 했다"면서도 확신이 있어 남자친구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 2020년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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