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4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릉역 앞에 있는 정말 이뻐떤 카페"라며 "기차 시간 기다리면서 요기서 커피마셨어요. 모든 공간이 스튜디오 같았던. 여기서는 뭔가 햇살도 외쿡 같았어요ㅎㅎㅎㅎㅎ"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바라클라바를 착용하고 소멸할 것처럼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지소연의 세련된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일상에서도 화려하게 예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햇살을 가득 받는 지소연의 비주얼은 그 자체로 명품이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또 두 부부는 지난 해 12월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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