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다은이 윤남기와 데이트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이다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다은의 뒤로는 통화를 하고 있는 윤남기가 보인다.
이다은은 사진에 "급만남"이라는 글을 남겨 윤남기와 예정에 없던 데이트를 하기 위해 만났음을 알렸다. 사진 속 이다은은 어두운 패딩에 대비되는 밝은 상의와 하의를 입어 화사함을 더했다. 윤남기는 코트에 비니를 써 캐주얼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재혼 전 달달한 데이트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최근 MBN 예능 '돌싱글즈2'에 출연. 재혼 사실을 밝힌 이들은 자주 럽스타그램을 올리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이다은의 딸 리은이와 함께 하는 근황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다은과 윤남기는 '돌싱글즈2' 마지막 방송에서 "재혼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하며 '돌싱글즈'의 첫 재혼 커플이 되었다. 당시 두 사람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구체적인 재혼 시기나 계획은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재혼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은 두 사람은 각자 SNS에 감사 인사를 남겼다. 윤남기는 "감사합니다. '돌싱글즈'. 자유의 몸이 된 남다리맥♥"이라며 이들 커플의 애칭을 언급했고, 이다은은 "첫 럽스타그램. 남다 커플"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후 이다은, 윤남기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 없이 드러내고 있다. 더해 윤남기는 이다은의 딸 리은이와 부며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이다은은 광고 협찬을 받는 등 SNS 셀럽 행보를 걷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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