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청초한 셀카를 공개했다.

4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차 안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잡티 하나 없이 반짝반짝 빛나는 오윤아의 피부가 무엇보다 돋보인다.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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