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캡처
SBS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별장인'은 김연우였다.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SBS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에서는 김연우의 조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작은아빠 이별장인' DNA 싱어 정체는 가수 김연우의 조카 김예은이었다. 두 사람은 곡 '네버 이너프'(Never Enought)를 선곡했다.

조카에 대해 김연우는 "성악을 하다가 고3 때 대중음악 쪽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며 "형이 조언을 해달라 했는데 그때 '지금 대중음악을 해도 상관없지만 지금까지 해온 게 아깝지 않냐'라고 하면서 성악을 해보라 했다"고 했다.

이에 김예은은 "아버지가 전화를 하신 줄은 몰랐다"며 "코로나19 이전엔 가족행사가 많았는데 그 이후엔 못 모인 지 오래됐는데 이 무대를 가족들이 TV에서 보면 좋아하실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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