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바다가 아부다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S.E.S 출신 바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andora"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부다비의 사막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다는 터번 스타일의 모자를 머리에 쓰고 매혹적인 빨간색 립스틱을 발라 이국적인 비주얼 느낌을 한층 더했다. 그는 앞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아부다비에 와있다고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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