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유튜브
이하늬 유튜브

배우 이하늬가 벌써부터 D라인을 자랑하며 행복한 새댁의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브랜드 매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하늬는 사진과 함께 "뷰티샵 나들이. 마음은 이미 꽃"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하늬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하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이하늬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 후 행복함이 느껴진다. 이하늬의 미모가 물올랐다.

눈에 띄는 것은 이하늬의 배다. 이하늬는 불룩해진 배로 눈길을 끈다. 임신 중인 이하늬는 벌써부터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이하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하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이하늬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21일, 이하늬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음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게 됐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금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됐다"라고 해 대중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이하늬 역시 대중들에게 "축하와 격려 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며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이하늬가 결혼 후 임신까지 겹경사인 가운데, 임신 4개월 차인 이하늬에게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