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첫째 딸의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했다.
배우 이윤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위해 구매한 받아쓰기 교재를 사진 찍어 올리며 "실감이 난다.. 예비 초1"이라는 글을 적었다.
첫째 딸이 올해로 8살이 되어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것에 이윤지는 낯설면서도 반가운 마음을 안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