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정연이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과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하늘과 바다가 펼쳐진 배경이 담겨 있다. 오정연은 그곳에서 햇살을 가득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요양 중 최고의 일탈"이라며 맥주를 마시고 있기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오정연의 근황이 반갑고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퇴사 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해 12월 폐막한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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