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하영이 실제로 매물을 보러갔다고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정은지, 오하영, 모태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프로그램 팬이라던 오하영은 "고양, 일산 편에 '호텔 인 고양'이 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실제로 보러 가려고 부동산에 연락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오하영은 "근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하영은 최근 이사를 준비하면서 40 채 정도 집의 발품을 팔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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