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용욱의 요리 연구소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육식의, 육식에 의한, 육식을 위한 육식 특집이 펼쳐졌다.
유용욱 사부의 요리 연구소가 공개됐고, 이승기는 “누구나 아는 대기업 총수님들이 방문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용욱은 20개 이상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유용욱은 대기업을 퇴사하고 고기 연구를 시작했을 때 집에 고기 집에 고기 냉장고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유용욱은 “처음엔 부모님도 반대했고 와이프도 초반에는 반대를 했다. 그러다 SNS에 퍼지기 시작했다. 그 분들이 먼저 드시고 올려주신 게 바이럴이 되면서 드시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아 졌다. 팝업도 한 두 번 하고 가족들이 인정해주기 시작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예술, 사회, 과학, 역사, 경제,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100% '찐'심 다해 온 사부들과의 하루를 통해, 정답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찾아 나서는 현장 체험형 인생 수업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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