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나미, 박민 커플이 등장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나미, 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준호, 김대희, 홍인규, 권재관은 결혼을 앞둔 오나미와 박민 커플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와 결혼을 앞둔 실제 남자친구인 박민과 예전 가상 전 남편으로 케미를 뽐냈던 허경환은 오나미와 관련된 퀴즈 질문을 받았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되어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대희 형이 동민이 때 50만 원을 했다”고 이야기를 꺼냈고, 김대희는 “그 얘기를 왜 하는 거야”라며 곤란해 했다. 이어 김준호는 축의금이 아닌 결혼 선물 사다리 타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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