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37호 가수가 Top10 진출에 확정 됐다.
7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Top10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1호와 60호가 각각 5어게인, 3어게인을 획득한 가운데 보컬타짜 37호가 다음 무대를 꾸미게 됐다.
37호는 이문세의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선곡해 자신만의 목소리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김이나는 "진짜 가수다"라며 감탄했고 7어게인을 얻어 Top10에 올랐다. 37호는 "이제 진짜 제 이름을 찾았다"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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